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이름이라는 것은 손님이다. 이름과 실(實)은 주인과 손님의 관계에 있다. 손님만 있고 주인이 없어도 안 되는 것 같이 이름만 있고 실(實)을 갖추지 않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장자 사람의 몸은 한 나라와 같으니라. -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 vitality : 생명력, 활력, 생기, 지속력오늘의 영단어 - chapter : 총회, 지회, 장(章)한번 성을 냄으로써 오래 쌓은 공덕이 한꺼번에 무너진다. -대보적경 오늘의 영단어 - rescue : 구조하다: 구조마치 먹이를 주어 고기를 모아 그물로써 잡는 것처럼 백성이 죄를 짓도록 해 놓고 죄를 지으면 형벌을 주는 일 같은 것이 아니다. -맹자 열정은 우리를 구성하는 신성한 작은 조각이다. 열정을 가질 때 우리는 위대하고, 너그럽고 진실할 수 있다. 열정이 없으면 우리는 초라하고, 거짓되고, 천박하게 된다. - L.E. 랜던 나는 살면 살수록 우리의 선조들에게 좋았던 것들 중에서, 어떤 것은 더 이상 우리에게는 좋지 않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다. -오스카 와일드